<?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유재원의 기록</title><link>https://youjaewon.com</link><description>삶과 일의 기록</description><item><title>좋은 리더</title><link>https://youjaewon.com/2026/05/11/%ec%a2%8b%ec%9d%80-%eb%a6%ac%eb%8d%94/</link><guid>https://youjaewon.com/2026/05/11/%ec%a2%8b%ec%9d%80-%eb%a6%ac%eb%8d%94/</guid><description>따뜻한 상태로 냉정한 결정을 하는 것 
 	 존중을 유지한 채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것 
 	 사람을 아끼면서도 책임을 분명히 하는 것 
 
 타고난 성격보다 훈련으로 가능한 일</description></item><item><title>2025 → 2026</title><link>https://youjaewon.com/2026/01/01/2025-%e2%86%92-2026/</link><guid>https://youjaewon.com/2026/01/01/2025-%e2%86%92-2026/</guid><description>2025년을 돌아보며. 
 
 	 이사한 곳에서 1년을 보냈다. 좋은 것도 좋지 않은 것도 있었지만 종합적으로는 좋았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많이 쌓았다. 그러고 나니 삶을 보다 입체적으로 종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기업가로서 한층 더 성숙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변화하는 세상에 대한 조급함은 좀처럼 떠나질 않는다. 
 
 2026년은. 
 
 	 무엇보다 몸과 마음을 좀 챙겨야겠다. 여러가지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겠다.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항상 잊지 않을 거다. 
 	 조급함을</description></item><item><title>몸과 마음 단련</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10/19/%eb%aa%b8%ea%b3%bc-%eb%a7%88%ec%9d%8c-%eb%8b%a8%eb%a0%a8/</link><guid>https://youjaewon.com/2025/10/19/%eb%aa%b8%ea%b3%bc-%eb%a7%88%ec%9d%8c-%eb%8b%a8%eb%a0%a8/</guid><description>몸의 근육은 운동으로. 
 마음의 근육은 독서로. 
 운동과 독서를 일보다 앞으로 배치.</description></item><item><title>전략과 실행</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10/08/%ec%a0%84%eb%9e%b5%ea%b3%bc-%ec%8b%a4%ed%96%89/</link><guid>https://youjaewon.com/2025/10/08/%ec%a0%84%eb%9e%b5%ea%b3%bc-%ec%8b%a4%ed%96%89/</guid><description>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서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전략을 궁금해하고 심지어는 그것을 알기 위해 돈도 낸다. 
 그런데 전략보다 더 중요하고 어려운 건 실행이다. 
 어떻게 하면 살을 뺄 수 있는지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제로 살을 빼기는 어렵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하지만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다. 
 전략은 쉽다. 실행은 어렵다. 
 전략이 맞다고 생각이 든다면, 실행은 당연히 어렵다는 점을 인지하고 그냥 묵묵히 할 일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지혜</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9/07/%ec%a7%80%ed%98%9c/</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9/07/%ec%a7%80%ed%98%9c/</guid><description>지혜는 올바른 선택을 하는 역량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경영을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사람의 조건은 무엇일까. 
 첫째는 지식과 경험이다. 양과 질적으로 높은 지식과 경험을 갖춘 사람일수록 지혜로운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둘째는 성찰과 반성이다. 습관적으로 사안에 대해 깊이 있게 고심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향상시킬수록 지혜로운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셋째는 공감과 도덕이다. 누구도 이기적 악인을 따르지 않는다. 타인과 더불어 사회적 선을 추구할수록 지혜로운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    
 끊임없이 매일을 수</description></item><item><title>여전히 어렵다</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5/17/%ec%97%ac%ec%a0%84%ed%9e%88-%ec%96%b4%eb%a0%b5%eb%8b%a4/</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5/17/%ec%97%ac%ec%a0%84%ed%9e%88-%ec%96%b4%eb%a0%b5%eb%8b%a4/</guid><description>이젠 AI를 활용하여 소수의 인원으로도 큰 임팩트를 낼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럴 것 같다. 가능해 보인다. 생산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될 것 같다. 앞으로는 뭘 만들어도 생산이 저렴해질 것 같다. 특히 실물을 취급하지 않은 온라인 서비스 영역에서는 이런 현상이 더 빨리 도래할 것 같고 이미 사례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그래서 창업의 성공 난이도가 낮아지진 않을 것 같다. 왜냐면 AI가 인터넷처럼 공공재에 가까운 수준으로 수렴할 것이기 때문이다. 온라인 쇼핑몰 창업의 성공이 어려운 것처럼 AI를 활용한 창업은</description></item><item><title>B2B 세일즈</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4/02/b2b-%ec%84%b8%ec%9d%bc%ec%a6%88%ed%95%98%eb%a9%b4%ec%84%9c-%ea%b9%a8%eb%8b%ac%ec%9d%80-%ec%a0%90/</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4/02/b2b-%ec%84%b8%ec%9d%bc%ec%a6%88%ed%95%98%eb%a9%b4%ec%84%9c-%ea%b9%a8%eb%8b%ac%ec%9d%80-%ec%a0%90/</guid><description>- 관심 없다. 우리를 아는 건 나 뿐이다. - 당장 없다. 기다림만 있을 뿐이다. - 빌런 없다. 입장이 다를 뿐이다. - 갑질 없다. 협상력이 낮을 뿐이다. - 장담 없다. 날인만 중요할 뿐이다. 
  
 그래도 좌절 없다.</description></item><item><title>투자 유치</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2/24/%ed%88%ac%ec%9e%90-%ec%9c%a0%ec%b9%98/</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2/24/%ed%88%ac%ec%9e%90-%ec%9c%a0%ec%b9%98/</guid><description>2018년 11월에 창업을 해서 첫 투자를 유치한 것은 2019년 9월이었다. 이때는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투자자, 회사 그리고 이해관계인인 내가 어떤 관계인지에 대한 개념도 없었다. 단지 돈이 필요했고, 남들이 하는 것처럼 했을 뿐이고 운이 좋아 남들처럼 되었을 뿐이다. 
 첫 번째 투자 유치 이후 세 번의 라운드를 더 진행했다. 투자금이 커지고 투자자가 늘어날수록 투자자, 회사, 그리고 나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투자금을 유치했다는 소식에 대해 주변인들은 예나 지금이나 축하를 전했지만, 축하를 받는 내 마음가짐</description></item><item><title>강추</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2/02/%ea%b0%95%ec%b6%94/</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2/02/%ea%b0%95%ec%b6%94/</guid><description>&quot;창업은 힘드니까 웬만하면 하지 마라.&quot; &quot;매일매일이 고통의 연속이다.&quot; &quot;누구보다 강도 높게 일해야 한다.&quot;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미디어에 출연하면 늘 이런 말들을 하는데... 왜 그런 말을 하는지 공감은 간다. 그렇게 느낄만한 요소들이 있다는 건 인정이다. 
 그러나 창업과 사업의 어려움에 대해 얘기하더라도 사업이 가치 있고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는 점을 꼭 함께 말해주면 좋겠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들도 하고 있을 테니 말이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너무 괴로우니까 절대 하지 말라고 비추천하는 것만큼 슬픈 일도 없지 않나. 혹은</description></item><item><title>불안의 만성화</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2/01/%eb%b6%88%ec%95%88%ec%9d%98-%eb%a7%8c%ec%84%b1%ed%99%94/</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2/01/%eb%b6%88%ec%95%88%ec%9d%98-%eb%a7%8c%ec%84%b1%ed%99%94/</guid><description>법인을 설립한 지 어느덧 6년이 넘었다. 사업을 하기로 마음먹고 지낸 지는 8년이 다 되어 간다. 
 사업은 통제할 수 있는 요소가 극히 적기 때문에 지난 수년 간을 창업자이자 대표로서 늘 불안을 안고 살았다. 선천적으로 불안감을 잘 못 느끼는 성격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사업을 하면서 훈련한 것 같다. 
 만성화된 불안과 함께 사는 앱노멀이 익숙해지니 노멀이 되었다. 
 한편으로는 나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나 자신이 애처롭기도 하다.</description></item><item><title>인생 별거 없다.</title><link>https://youjaewon.com/2025/01/21/%ec%9d%b8%ec%83%9d-%eb%b3%84%ea%b1%b0-%ec%97%86%eb%8b%a4/</link><guid>https://youjaewon.com/2025/01/21/%ec%9d%b8%ec%83%9d-%eb%b3%84%ea%b1%b0-%ec%97%86%eb%8b%a4/</guid><description>아내와 태이와 같이 몇 가지 물건을 사러 이케아에 간다. 태이를 카시트에 앉히고 출발하여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태이가 금새 잠든다. 이케아에 도착했지만 우리는 배가 고파서 물건을 구경하기보다 바로 레스토랑에 가서 식사를 한다. 태이도 아기 의자에 앉아 먹을만한 음식들을 먹는다. 매장을 둘러보며 아내와 나는 서로의 물건을 고르는 취향과 납득 못할 필요에 대해 장난스럽게 꾸짖는다. 태이는 많은 사람과 다양한 상품 속에서 피로감을 느끼는 듯해 보인다. 카트에 상품을 싣고 셀프 계산대에서 열심히 바코드를 찍어 대며 결제한다. 할인 </description></item><item><title>삶의 폭</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12/25/%ec%82%b6%ec%9d%98-%ed%8f%ad/</link><guid>https://youjaewon.com/2024/12/25/%ec%82%b6%ec%9d%98-%ed%8f%ad/</guid><description>기뻐서 웃지도 않고 슬퍼서 울지도 않는 무던한 감정 상태로 꽤 오랫동안 살았다. 내가 언제부터 이런 감정 상태로 살아왔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분명한 건 언젠가부터였다. 아마도 과거의 특정 시점에 매우 강도 높은 기쁨과 슬픔을 경험했을 거고, 그 이후로는 그에 미치지 못하는 감정들에 대해 무감했던 게 아닌가 싶다. 
 나는 한 사람의 삶의 폭을 결정하는 것은 경험에 따른 감정의 다채로움이 아닐까 생각한다. 태이는 나를 새로운 감정의 세계로 초대한다. 태이와의 교감은 이전에는 도무지 경험해 보지 못한 강도의 감정이다. 태이 덕분에</description></item><item><title>내가 뭘 잘못했을까</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11/28/%eb%82%b4%ea%b0%80-%eb%ad%98-%ec%9e%98%eb%aa%bb%ed%96%88%ec%9d%84%ea%b9%8c/</link><guid>https://youjaewon.com/2024/11/28/%eb%82%b4%ea%b0%80-%eb%ad%98-%ec%9e%98%eb%aa%bb%ed%96%88%ec%9d%84%ea%b9%8c/</guid><description>내가 뭘 잘못했을까. 
 어떤 일이든 잘못되거나 잘못될 것 같으면 늘상 드는 생각이다. 억울하고 또 억울할 때에도 감정만을 지독하게 지워내다 보면 끝내는 맑은 이성이 찾아와 해야 할 행동을 안내한다. 
 어른스럽게 행동한 내가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투명한 감정으로 살지 못하는 내가 안쓰럽기도 하다. 오늘은 그런 날이고 앞으로도 그런 날의 연속일 것이다.</description></item><item><title>딸, 새로운 반</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11/22/%eb%94%b8-%ec%83%88%eb%a1%9c%ec%9a%b4-%eb%b0%98/</link><guid>https://youjaewon.com/2024/11/22/%eb%94%b8-%ec%83%88%eb%a1%9c%ec%9a%b4-%eb%b0%98/</guid><description>자녀  
 
 나는 결혼 후에도 자녀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자녀가 없이도 충분히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때때로 아내와 자녀에 대해 얘기하기도 했지만 그것 뿐이었다. 결혼 생활은 만 3년을 지나고 있었고 우리는 잘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아내는 언제나처럼 충동적이지만 그다지 충격적이지는 않게 자녀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나 그것은 의지만으로 될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꽤 오랜 시간과 시련이 필요한 일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언제나처럼 아내의 말은 금세 현실이 되었다. 아내가 처음 임신 소식을 전화로 알려주었는데 나는 </description></item><item><title>묘수는 없다.</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09/18/%eb%ac%98%ec%88%98%eb%8a%94-%ec%97%86%eb%8b%a4/</link><guid>https://youjaewon.com/2024/09/18/%eb%ac%98%ec%88%98%eb%8a%94-%ec%97%86%eb%8b%a4/</guid><description>성공에 손쉽게 도달하는 묘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면 모든 게 간단하다. 
 단지 의미 있게 일상을 켜켜이 쌓아야 할 뿐이다. 
   
 지름길은 없다. 효율성은 한계가 있다. 내가 모르는 어떤 방법은 없다. 
 내가 지금 걷고 있는 길이 맞는 길이고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을 계속해서 해야 하고 
 내가 알고 있는 이 방법이 바로 정답이다. 
   
 묘수를 찾아 성공에 도달할 방법은 찾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지독하게 길어질지도 모르는 일상을 의미 있게 만들 방법을 찾는 것이 오히려 현명하다.</description></item><item><title>손자병법</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08/12/%ec%86%90%ec%9e%90%eb%b3%91%eb%b2%95/</link><guid>https://youjaewon.com/2024/08/12/%ec%86%90%ec%9e%90%eb%b3%91%eb%b2%95/</guid><description>어린 시절 뭣도 모르고 보던 &#x27;손자병법&#x27;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아득한 기억으로는 직장인들의 일상을 다룬 일일 드라마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드라마의 주 무대는 회사였는데 늘 등장인물들의 책상 위에는 수많은 서류 더미가 있었고 그것들을 쳐내느라 힘겨워 하는 직장인들의 애환이 주된 주제였다. 그 때 나는 어린 마음에 공부하는 것보다 회사에서 일하는 건 참 생산적이고 멋진 일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 회사에 홀로 남아 야경을 배경으로 업무에 몰입하는 모습 그 자체가 나에게는 로망이었다. 
 아마도 지금의 내 나이가 손자병법의 주인공들과</description></item><item><title>남보다 나</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08/11/%eb%82%a8%eb%b3%b4%eb%8b%a4-%eb%82%98/</link><guid>https://youjaewon.com/2024/08/11/%eb%82%a8%eb%b3%b4%eb%8b%a4-%eb%82%98/</guid><description>남처럼 하는 건 어찌보면 쉬운 일이다.  
 나를 스스로 세우는 일에 비하면. 
  
 나의 철학이 없다면 어떻게든 세워야 한다. 어렵고 힘들다고 남의 철학을 베껴와서는 실패만 반복하고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  
  
 남의 것은 자연스럽지도 않고 진정성도 느껴지지 않는다. 모두가 안다.</description></item><item><title>고독한 섬</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07/25/%ea%b3%a0%eb%8f%85%ed%95%9c-%ec%84%ac/</link><guid>https://youjaewon.com/2024/07/25/%ea%b3%a0%eb%8f%85%ed%95%9c-%ec%84%ac/</guid><description>나는 건널 수 없는 강을 보았다. 
 나는 고독한 섬에서 혼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띤 춤사위를 펼치는 내 모습이 때로는 가엾다.</description></item><item><title>절대로 포기하면 안된다.</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07/01/%ec%a0%88%eb%8c%80%eb%a1%9c-%ed%8f%ac%ea%b8%b0%ed%95%98%eb%a9%b4-%ec%95%88%eb%90%9c%eb%8b%a4/</link><guid>https://youjaewon.com/2024/07/01/%ec%a0%88%eb%8c%80%eb%a1%9c-%ed%8f%ac%ea%b8%b0%ed%95%98%eb%a9%b4-%ec%95%88%eb%90%9c%eb%8b%a4/</guid><description>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면 안된다. 
 실패는 외부요소에 의해 결정되는 게 아니라 내가 결정하는 것이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description></item><item><title>대인배</title><link>https://youjaewon.com/2024/06/20/%eb%8c%80%ec%9d%b8%eb%b0%b0/</link><guid>https://youjaewon.com/2024/06/20/%eb%8c%80%ec%9d%b8%eb%b0%b0/</guid><description>우연히 박진영씨의 과거 영상을 유튜트에서 봤는데 “용기란 겁나지 않는 게 아니라 겁이 나는데도 하는 것이다.”란 말이 인상적이었다. 어찌보면 당연한 말인데 왠지 와닿았다. 
 대인배란 어떤 사람인가. 어쩌면 대인배란 그릇이 마냥 넓은 사람이 아니라 넘칠듯말듯한 그릇을 가지고서도 매번 겨우겨우 한 번 더 극복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