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일번지, 프랑스↗
체질적으로 여행 중에 문화 유적지나 박물관에 출입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현지인의 집에 방문하거나 거리에서 시민들과 대화하는 게 더 좋다. 하지만 프랑스는 얘기가 좀 다르다. 볼거리가 너무나 많다. 그…

9개의 기록
체질적으로 여행 중에 문화 유적지나 박물관에 출입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현지인의 집에 방문하거나 거리에서 시민들과 대화하는 게 더 좋다. 하지만 프랑스는 얘기가 좀 다르다. 볼거리가 너무나 많다. 그…

체코에 대해서는 "예쁘다"는 얘기만 들었다. 여행을 즐기는 각자의 방식이 있는데 정보가 뭐 그렇게 필요하랴. (합리화) -- 야식은 9시 30분. 야식은 9시 30분.…

아우슈비츠와 기대 밖의 something을 위해 방문. 지나가는 길이기도 하고. -- 바르샤바 도착. 영어로는 WARSAW라는 걸 처음 알았네. 호스텔 이름이 오키도키…

모스크바에서 유럽으로 들어가기 위해 거쳐가는 발트 3국 중, 라트비아의 수도 리가에 방문. 라트비아는 주변 강국들에 의한 여러 번의 수탈 역사를 지니고 있는 나라라는 것. 일부러 여행 올 정도로 관광 컨텐츠…

시베리아 열차타고 몽골의 울란바토르에서 러시아의 모스크바까지. -- 울란바토르에서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올라탔다. 목적지 모스크바까지는 열차안에서 자고 먹고 장장 100시간. 내가 탄 북경부…

중국을 통해 유럽으로 가려면 거쳐갈 수 밖에 없는 나라. 아는 거라곤 칭기스칸과 고비사막 뿐. -- 얼렌이라는 중국과 몽골의 국경도시로 일단 이동. 북경에서 한 40시…

비행기를 타고 유럽에 가는 건 별로 재미없잖아? 그럼 기차타고 가보지 뭐.?그래서?육로가 아닌 해로로 가게된 중국. 총 6개월간의 여행이 시작된 나라. -- 작은 아들이라면 뭘 하든…

여행자금이 필요했다. 한국에서 동시에 3개까지 아르바이트를 했는데도 충분한 돈을 목표한 시간까지 모으기가 불가능해보였다. 솔루션은 호주 용역서비스 수출로 외화벌이 ?6개월. 바로 퍼스로 출국. …

2007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고 혼자서 해외 여행을 떠났다. 그게 인도라니... 군대에서 읽었던 류시화 씨의 책과 내게 그림을 가르쳐줬던 화실 선생님의 영향이 컸던 것 같다. 그 뒤로 2009년 한…
